피임·승리 이야기 홍보대사에 '미수다' 비앙카
2009. 9. 30. 09:23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28일 와이즈우먼(Wise Woman) '피임·생리 이야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비앙카 모블리(사진)를 선정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피임, 생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선진국 사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비앙카 모블리(미국)를 이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되었다.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발언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앙카 모블리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CF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여성 건강을 지키고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피임, 생리에 대한 정보를 보다 유익하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와이즈우먼 '피임·생리 이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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