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몸매 드러난 흑백포스터로 '베드신' 예열
이소윤 2009. 9. 28. 18:18

[마이데일리 = 이소윤 인턴기자] 손예진이 농염한 섹시 매력을 보여준다.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깜찍한 팜므파탈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화 '백야행'에선 제대로 된 팜므파탈을 보여주는 것.
손예진은 이번 '백야행'에서는 꽃남 출신 고수과 베드신을 펼친다. 2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육감적 S라인의 손예진 몸매 뒤로 고수가 가려져 있다. 포스터 속 손예진은 벗지는 몸매의 굴곡이 드러나 이 흑백 포스터 하나로 이미 손예인의 팜므파탈을 예열시킨 셈.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김주혁과 '침실밀담'의 명장면을 공개한 적이 있는 베드신 유경험자. 비록 장난기 있는 베드신이었지만, 손예진과 김주혁은 '섹스를 뜻하는 용어는?'이란 둘만의 퀴즈를 하고 손예진은 귀여운 얼굴로 비속어를 외쳐 관객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석규가 형사로까지 출연하는 밀도있는 스토리와는 별개로 손예진이 펼치는 고수와의 베드신 수위가 점점 궁금해지는 '백야행'은 오는 11월 중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백야행' 포스터, '아내가 돌아왔다' '여름향기'(사진 위로부터)]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