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조문근, 이승철 '희야' 열창 돋보였다

[마이데일리 = 이소윤 인턴기자] '슈퍼스타K' 최후의 3인에 오른 조문근이 가수 이승철의 '희야'를 열창, 단연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홀에서 방송인 김성주 진행으로 열린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Mnet '슈퍼스타K'의 본선 4번째 무대에서 조문근은 이승철의 부드러운 발라드곡 '희야'를 강한 비트로 선보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냈다.
이날 길학미 조문근 서인국 박태진 TOP 4의 본선 4번째 미션은 슈퍼스타K 심사위원 이승철의 명곡을 리메이크 하는 것으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희야'를 선보인 조문근과 '소녀시대'를 부른 길학미는 심사위원단인 이승철, 윤종신, 인순이로부터 후한 점수를 받았다. '오직 너뿐인 나를'을 열창한 서인국은 윤종신으로부터 "오늘 부른 4곡 중 가장 돋보였던 무대"라고 극찬받기도 했다.
박태진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보여 이승철로부터 "원곡을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박태진이 생방송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반전을 꾀하지 못하고 결국 탈락했다.
남은 조문근, 서인국, 길학미 TOP 3은 오는 10월 2일 금요일 밤 11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본선 5번째 무대를 펼친다. 그리고 10월 9일 같은 장소에서 72만 중 단 1명의 슈퍼스타K를 뽑는 결승 무대를 갖는다.
[ 조문근. 사진출처 = Mnet]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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