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습곡구조원경
2009. 9. 24. 12:03

【서울=뉴시스】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인천시 옹진군의 '백령도 남포리 습곡구조'와 '소청도 스트로마톨라이트 및 분바위'를 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백령도 남포리 습곡구조'는 장촌포구 서쪽해안 약 300m 지점인 용트림바위 건너편 해안절벽에 있으며, 크기는 높이 약 50m, 길이 약 80m다.
이 습곡구조는 고생대 말~중생대 초의 지각변동으로 형성되었는데 지하 깊은 곳의 횡압력으로 변성, 변형작용을 받아 습곡과 단층이 이루어지고, 지각이 풍화, 침식되면서 서서히 융기되어 지금과 같은 지형을 이루게 된 것이다.(사진=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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