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더파크뷰', 크기도 맛도 업그레이드

【서울=뉴시스】이민정 기자 =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가 새 단장했다.
신라호텔은 21일 '더 파크뷰'가 172㎡, 59석을 추가, 약 879㎡, 305석의 레스토랑으로 재탄생 했다고 밝혔다.
누들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보며 즐길 수 있는 '누들 스테이션'을 신설했다. 총 5~6가지의 면이 있는 '수타 코너', 3가지의 '탕 코너', 3가지의 '소스 코너'를 운영한다. 고객들이 면을 고른 후 취향에 맞게 탕 또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누들 스테이션과 함께 뷔페로는 최초로 직접 마셔보고 고를 수 있는 '비버리지 스테이션'도 새로 만들었다. 매일 다른 프리미엄 와인을 직접 시음한 후 주문할 수 있는 '와인 코너'(스파클링 와인 2종, 화이트와인 2종, 레드와인 4종)함께 하이네켄, 기네스, 아사히, 호가든, 폴라너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맥주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을 즐길 수 있는 '비어 코너', 프리미엄 물을 즐길 수 있는 ''워터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이밖에 치즈 8종과 프로슈토 햄 등 최고급 햄 2가지를 추가로 구성, 즉석에서 썰어 제공한다. 사각과 라운드 테이블 등을 자유롭게 배치, 활기있는 분위기 속에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점심 5만2000원·저녁 5만6천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02-2230-3374
benoit05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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