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日 후사코, 깜찍이미지 벗고 섹시 나이트댄스 '깜짝'

2009. 9. 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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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깜찍함을 자랑하는 일본미녀 후사코가 도발적인 춤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마시마로를 닮은 신입미녀 후사코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최근 녹화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시건방춤에 도전했다.

하지만 후사코는 섹시한 안무를 따라하지 못하고 깜찍한 춤을 췄다. 이에 MC 남희석은 "원래 몸치냐"며 후사코를 자극했다. 발끈한 후사코는 "사실 이 춤을 잘 모른다. 하지만 다른 춤은 잘 출 수 있다"고 했다.

모두가 궁금해 하는 가운데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가 다시 나왔고 수줍어하던 후사코는 갑자기 얼굴 표정을 바꾸며 섹시한 나이트 댄스를 췄다. 깜찍함이 매력이었던 후사코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는 사실에 출연자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9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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