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패트릭 스웨이지 유작 '비스트' 18일부터 방송
2009. 9. 16. 10:42

<아이뉴스24>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영화채널 OCN은 20개월간 암투병 끝에 생을 마감한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의 마지막 유작 '비스트'를 오는 18일 저녁 8시부터 방영한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영화 '사랑과 영혼' '더티댄싱' 등으로 인기를 끈 배우다. 최근 미국에서 조사한 '역대 최고의 로맨스 영화'에서 '사랑과 영혼' '더티댄싱'이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비스트'는 13부작 범죄수사 TV시리즈물로, 패트릭 스웨이지가 지난 2008년 2월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서도 끝까지 촬영을 마쳐 화제를 모았다.
OCN은 또 패트릭 스웨이지가 출연하는 영화 'PM 11:14' '더티댄싱2'를 각각 오는 18일 오전 9시, 오후 1시에 방송한다.
OCN 황진우 PD는 "비스트는 패트릭 스웨이지의 영혼이 담긴 명작 스릴러"라며 "패트릭 스웨이지가 보여준 진정한 프로정신이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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