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 피부 노화 예방 효과 ''사실''

신현정 2009. 9. 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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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가 피부 보호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1일 레스터대학(University of Leicester) 연구팀이 'Free Radical Biology & Medicine'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C가 인체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재생을 개선시켰다.

또한 비타민 C가 상처 회복을 촉진하고 피부 세포의 DNA 손상 역시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연구결과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한 사람에서 DNA 복구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증됐다.

연구팀은 "자외선 노출이 피부병변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유리기 생성을 촉진하고 DNA 손상을 유발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바 비타민 C 가 유리기생성을 억제하고 DNA 손상을 막아 이를 예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내 비타민 C에 의해 활성화되는 유전자가 섬유모세포 분화를 자극하고 상처 부위로 이 같은 세포가 이동하도록 자극 하며 DNA 변이 병변을 복구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유리기는 특히 조기 피부 노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미용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 hjshin@mdtoday.co.kr) 관련기사임신·수유중 '비타민 C' 섭취 부족, 신생아 '뇌 발달' 손상비타민C와 아연이 만나 더 똑똑해진다'비타민 C' 섭취 부족하면 천식 발병 위험 ↑비타민C, 암도 막는다'비타민 C + 비타민 E' 섭취 많은 중년 성인 사망위험 ↑과일·채소 속 '비타민 C' 혈압 낮춘다"비타민C 음료 동맥경화증 예방에 효과적"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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