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편집위원, 천지일보 창간 및 국제 유비쿼터스 그린 창단 선포식서 축사

2009. 9. 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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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3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천지일보 창간식 및 국제 유비쿼터스 그린 창단 선포식에서 싱(V. R.Singh) 국제 IEEE 편집위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1일 창간호가 나온 천지일보는 '중도개혁의 정론, 화합과 상생을 선도, 창조적 변화를 지향, 민족의 자긍심 회복'을 사시(社是)로 정하고 이념간, 계층 간, 종단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사회 화합과 종교 상생을 창간 목적으로 하는 종합일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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