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현궁 무대에서 한국창작무용 '검무'
2009. 8. 30. 21:31

【서울=뉴시스】 고명진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일요문화마실에는 계원예술고등학교(교장 김명규) 무용과에서 한국무용 전임을 맡고있는 김호은 교사의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 전통춤과 퓨전무용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무용과 3학년 김도은 학생을 비롯한 1,2학년 학생들이 한국창작무용 '검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계원예술고등학교(www.kaywon.hs.kr)는 내년(2010년) 3월부터 개설되는 계원예술학교(부설중학교)에서 무용과, 음악과, 미술과 학생들을 뽑아 중학생을 위한 예술전문 교육을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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