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간미연, "세계속의 동대문 알리겠다"
남안우 2009. 8. 22. 15:54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전진과 간미연이 '동대문을 세계로'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두 사람은 21일 서울패션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동대문을 세계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패를 수여받고 동대문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도우미로 나섰다. 전진과 간미연은 향후 동대문 패션상품의 판로 확대와 서울패션산업을 알리는 데 큰 몫을 담당할 계획이다.
전진은 의류브랜드 '빅엔칠라다'를 직접 운영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간미연은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중국 내 패션시장을 겨냥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전진은 이날 "동대문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미연 또한 "외국 친구들이 한국에 올 때면 늘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동대문이다. 이러한 동대문을 위한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 돼 기쁘다"고 전했다.
[동대문을 세계속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전진(오른쪽)과 간미연. 사진제공 = 오픈월드]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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