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패티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2009. 8. 19. 08:01

[뉴스엔 이미혜 기자]패션매거진 '얼루어'가 당대 최고의 여배우 7인의 매혹적인 순간을 촬영했다.'얼루어' 9월호는 20대 신민아, 30대 오연수, 40대 김희애, 50대 김동수, 60대 정혜선, 70대 패티김 등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와 모델, 가수와 매혹적인 화보를 촬영했다.
70대를 대표하는 가수 패티김은 여자로서 자신이 어떻게 하면 아름다워 보인지를 확실히 알고 있었기에 화보 촬영을 위한 자신의 기호를 확실하게 표현했다.
또 패티김은 '노래'를 그 누구보다 잘 부르기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온 자신의 삶을 여과 없이 이야기했다. 패티김은 "왜 나이를 묻는 거죠?"라고 나이에 대한 질문에 반문하며 "나이를 잊고 살면 이렇게 행복하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신민아 오연수 김희애 김동수 정혜선 패티김의 화보와 이들이 생각하는 나이의 의미에 관한 인터뷰는 '얼루어' 9월호에 게재된다.
(사진제공=얼루어)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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