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막걸리 반병' 박상원, 음주운전 입건
2009. 8. 17. 14:32

탤런트 박상원이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7일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탤런트 박상원(50)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상원은 이날 0시30분께 술에 취한 채 자신의 랜드로버 승용차를 몰고가다 강서구 염창동 올림픽대로 염창나들목 부근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박상원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상원은 "경기도 일산에서 지인들과 막걸리 반병 정도를 마셨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스포츠칸 온라인뉴스팀 > [스포츠칸 연재만화 '명품열전' 무료 감상하기]-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확보 불발···ETF 편입 계획한 자산운용사도 직격탄
- 사임 앞둔 정몽규 회장 “역전승 일군 투지에 박수”···팬들에게 “변함없는 응원 부탁”
- [위근우의 리플레이]넷플릭스 ‘참교육’, 고작 체벌 옹호를 위해 거룩한 척은 하지 맙시다
- [단독]“투표용지 부족, 출발했나, 답 달라” 긴박한 요청에도 선관위 무응답···송파구 이어 서
-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안타 ‘18경기’로 마감···이정후, 컵스전 3타수 무안타
- ‘샐러드 도시락’ 먹었는데 식중독…원인은 ‘이 채소’였다
- 미국이 그토록 찾던 ‘9번 스트라이커’···파라과이 방패 찢은 주역 발로건 ‘나야 나!’
- 청와대 “미 재무부, 한국 환율 사정 깊이 이해…대미투자, 외환시장 안정화 돼야”
- 121초면 충분했다···‘개최국’ 캐나다 구하고 ‘사상 첫 월드컵 승점’ 안겨준 레전드
- ‘당도 11’ 수박, 얼마나 단 걸까…마트에서 본 ‘브릭스’ 숫자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