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고래 조형물

2009. 8. 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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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인터내셔널사와 포스코건설은 6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중앙공원)에서 양 사간의 파트너십과 협력관계를 상징하는 대형 고래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고래 조형물 제막식에는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대사, 크리스티 휘트먼 전 미환경청장, 스탠 게일 게일사 회장과 포스코건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래 조형물은 가로 550㎝, 세로 480㎝, 높이 610㎝의 브론즈상이며, 오대양 육대주를 의미하는 지구본과 거대한 아치 사이를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의 두 마리 고래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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