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영화세상]유승호·강소라 '엣지 스쿨룩' 뽐내

2009. 8. 6. 19: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호·강소라가 영화 < 4교시 추리영역 > 을 통해 '엣지 스쿨룩'(Edge Schoo look)을 선보인다. 6일 공개된 이들의 엣지 스쿨룩은 디자인·컬러 등이 세련돼 눈길을 끈다.

< 4교시 추리영역 > 에서 유승호와 강소라는 고교 2년생이다. 극중에서 이들은 여느 학교에서 볼 수 없는 교복을 착용한다.

유승호는 옷깃과 포켓에 흰색 포인트가 가미된 남색 자켓과 옐로우 스트라이프 넥타이, 베이지색 모던한 바지로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으로 의상 스타일링을 했다. 하이탑 스니커즈 착용으로 모범적인 고등학생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멋스럽게 의상을 연출했다. 강소라는 깔끔한 흰색 와이셔츠에 경쾌한 숏 블랙 스커트로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스쿨룩을 선보였다.

이들이 입은 '스쿨룩'은 화제의 KBS드라마 < 꽃보다 남자 > 에서 선보였던 '프레피 룩'보다 노멀한 '스트레이트 패션'이다. 일상적이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해 누구나 연출 가능해 대중적인 느낌이 든다. 올 여름 패션계를 뒤흔든 소녀시대의 '마린룩'에 이어 또 하나의 신드롬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 4교시 추리영역 > 은 '제한된 수업시간 안에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야만 누명을 벗을 수 있다'는 설정 아래 펼쳐지는 추리극이다. 유승호는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된 정훈, 강소라는 정훈을 돕는 천재 추리소녀 다정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오는 13일 개봉된다.

[스포츠칸 온라인 뉴스팀 인턴기자 김태연] [스포츠칸 연재만화 '명품열전' 무료 감상하기]-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