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낙희 판사 '유고형사재판소' 파견

2009. 8. 5. 21: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대법원은 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ICTY)에 현낙희(29·사진·사시 44회) 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를 재판연구관으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는 1991년 이후 옛 유고연방공화국에서 '인종청소'라는 명목으로 자행된 대량 학살과 감금, 성폭행 등 국제인도법 위반 범죄 행위를 처벌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 판사는 지난해 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에 파견됐던 송영승 판사의 후임으로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근무한다. 김남일 기자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한겨레> [ 한겨레신문 구독| 한겨레21 구독]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