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포토]유진박 머물던 군포 모텔 입구
김훈남 2009. 8. 3. 12:1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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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박(34)이 머물던 A모텔 입구. 계단을 올라가면 접수처가 나온다. |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34) 감금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군포시 A모텔 입구. 1층은 주차시설이 있고, 2층으로 들어서면 공동화장실이 있다. 입구를 따라 올라가면 3층에 접수처가 나온다. 5층 건물 중 3~5층에 숙박시설이 들어서 있다.
모텔 주인 B씨(74)는 "유진 박이 여기에서 올4월경까지 7개월 가량 머문 것은 사실이지만 감금·폭행의 정황은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관련기사]☞ '유진박 구하기'확산, 대검 청원·해외 서명운동까지☞ [동영상]유진박 10년지기 증언 "언플 심하다"☞ "핸드폰도 없는 유진박, 본인의사 맞나"☞ "유진박 감시당하며 휴식기도 없어"☞ "돈 개념없는 유진박, 재능소모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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