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액 뒤집어 쓴 강달프'
2009. 7. 29. 17:51
[평택=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29일 오후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인근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5천여명이 쌍용차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공장으로 행진을 시도하자 경찰이 최루액을 쏘며 해산에 나선 가운데 최루액을 뒤집어 쓴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괴로워 하고 있다.kal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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