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가수 데뷔 허니쉬 8월 男心 공략
2009. 7. 19. 16:49


[뉴스엔 박세연 기자]섹시스타 한송이가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섹시 화보로 남성팬들 사이에 인기를 모은 한송이는 오는 8월 허니쉬라는 여성 듀오로 나서며 가수로 활동한다.
한송이와 유서연은 온라인게임 '십이지천2' 전속 모델로 활동하던 중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유서연은 2002년 서울청소년가요제 동상 및 2003년 유스챔피언청소년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실력파 신예다.
허니쉬의 타이틀곡 '시집이나 갈까'는 중독성 멜로디가 돋보이는 테크노 댄스곡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러브' '어쩌다'를 작업한 이민수, 김이나가 의기투합한 곡이다.
한송이는 "연예계 데뷔전부터 가수가 되는 꿈을 키워왔는데 드디어 가요계에 데뷔하게 됐다"며 "허니쉬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좋은 노래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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