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 매력에 빠지다 '레오폴드 FC-200R'

2009. 7. 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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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널 버즈] 레오폴드 FC-200R 기계식 키보드는 문서작업이나 게임에 유용합니다. 기계식 키보드 특유의 딸칵 딸칵하는 소리가 나서 오타율이 현저히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반발력이라고 하나요. 키보드를 눌렀을 때의 느낌이 좋아서 피로도도 줄어듭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자주 한다든지 장시간 문서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키보드입니다. 하지만 특유의 소리 때문에 직장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가격도 좀 센 편이고요. 일반적인 키보드에 지루함을 느끼거나 문서작업 특히 블로그 포스트를 자주 작성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레오폴드 FC-200R 사양키 스위치가 독일 체리 MX 제품을 채용하고 있어 내구성과 신뢰를 더합니다. 내부에는 금속 보강판 처리가 되어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14만 5,000원으로 하이엔드급 키보드에 속합니다. 무엇보다도 키보드를 눌렀을 때 느껴지는 경쾌한 키감이 이 키보드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오폴드 FC-200R 개봉기계식 키보드라 그런지 일반키보드에 비해 묵직한 느낌이 들더군요. 하이엔드 기계식 키보드 FC200R 모델 중 넌클릭 방식 키보드입니다.

박스를 열면 키보드 연결 USB, 취급설명서 및 보증서, 키보드가 들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가슴이 두근두근!

레오폴드 FC200R은 독일 체리 키스위치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이 회사가 이쪽에서 꽤 알아주는 회사더라고요. 선이 없는걸 보고 무선 키보드인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USB 케이블에 보라색 연결도구를 꼽아서 본체에 연결하는 방식이더군요.

언뜻 보기에 디자인상으로는 일반 방식 키보드와 차이점이 없지만 실제로 키보드를 눌렀을 때의 키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딸칵딸칵하는 소리가 나서 키보드를 누르는 맛(?)이 틀리더군요. 블로깅 등 문서작업을 주로 하는 저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키보드 우측에 자리하고 있는 레오폴드 로고인데요. 참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FC200R은 넘버록, 스크롤록, 캡스록 버튼에 이렇게 라이트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 키보드는 오른쪽에 불이 들어오는 곳을 모아둔 반면 독특한 구조를 보여줍니다. 불이 들어오니 왠지 멋져 보입니다. 특히 저녁에 보면 정말 멋지더군요. 가격은 조금 센 편이지만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은 분, 문서작업을 자주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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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현 버즈리포터(http://bloggert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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