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시작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야경
김관웅 2009. 7. 15. 17:35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5일 서울 강남권의 랜드마크급 아파트 단지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의 입주를 시작했다.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2층짜리 28개동에 86∼267㎡ 2444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졌다. 호텔급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센터와 수령이 1000년인 느티나무, 금강산 만물상을 본떠 만든 미니어처 등이 자랑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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