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개와 고양이 식용 반대 퍼포먼스

입력 2009. 7. 14. 14:50 수정 2009. 7. 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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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초복인 14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개, 고양이 식용 금지를 위한 철창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가운데 행사장 옆에 세워진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이날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는 것은 모든 동물학대의 출발점"이라며 "야생동물보호법이 야생동물의 포획 및 취식을 금지하고 있는 것처럼 동물보호법에도 하루빨리 반려동물 식용금지 조항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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