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환한미소 정다혜, 뮤지컬 꼭 보고 싶었어요~
2009. 7. 10. 20:44

[뉴스엔 박준형 기자]세계 최초 한국어판 라이선스 공연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VIP 시연회가 1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연회에는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의 제작자로 변신한 배우 최성국을 응원하기 위해 배우 정다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공연의 원작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품을 바탕으로 프랑스어권 최고의 작곡가 제라르 프레스귀르빅(Gerard Presgurvic)이 2001년 제작한 프랑스 뮤지컬의 걸작. 지금까지 단 한번도 프랑스어 외의 라이선스 공연이 제작된 적이 없었다.
주인공 로미오 역에는 배우 신성록과 팝페라가수 겸 배우 임태경이, 줄리엣 역에는 배우 김소현과 박소연이 각각 더블 캐스팅됐다.
한국의 감성과 음성으로 다시 태어난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7월 4일부터 8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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