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사업 뛰어든 이민자들의 '화이팅'
2009. 7. 9. 12:37

【충주=뉴시스】
충북 충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이민자 15명은 요즘 재봉틀 다루는 연습에 여념이 없다. 9일 센터 봉제 연습실에 모인 결혼이민자들이 봉제사업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 가운데는 박충환 센터장.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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