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운아이드걸스, 신곡 '캔디맨'으로 활동 재개

2009. 7. 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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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신곡 '캔디맨'으로 2009년 컴백 신호탄을 쏘았다. 지난 한해 'L.O.V.E' 'You' '어쩌다' 등 내놓는 노래마다 빅히트를 시킨 브아걸이 9일 신곡 '캔디맨'을 선보이며 활동 재개에 나선다.

 '캔디 맨'은 우연찮게도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히트곡과 타이틀이 같아 더욱 관심이 높다. 샤방샤방하고 생기발랄한 브아걸 특유의 멜로디에서 탈피, 묵직한 보컬의 가창력을 최우선으로 세워 차별화했다. 'L.O.V.E'와 'You' 곡 작업을 함께한 세인트바이너리와 이민수 작곡가가 함께 해 대중성과 함께 음악적 완성도에 큰 무게를 실어냈다.

 음악 포털에 선공개 곡이 발매됨과 동시에 다음, 네이버 등 포털에도 선공개 티저가 오픈될 예정이다.

  < 정경희 기자 gumnur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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