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윤다훈, '세친구' 여전히 사고치는 친구

한혁승 2009. 7. 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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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윤다훈이 8일 오후 서울 충무로 CJ인재원에서 열린 케이블방송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윤다훈은 여자들에게 작업을 걸었다 하면 99% 성공률을 자랑하는 골프 코치로 열연한다.

이번 작품은 10년 전 방송된 시트콤 '세친구'의 출연자들과 정환석 감독, 목연희, 한설희 작가 등 제작진이 그대로 뭉치며, 7월 18일 첫방송 된다.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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