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 재벌2세와 사귀었던 사실 깜짝 고백

입력 2009. 7. 7. 10:37 수정 2009. 7. 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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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장동민이 재벌2세와 사귀었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장동민은 6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2-요절복통 유.치.장'(SBS)에서 "10대 그룹 안에 드는 재벌2세 여성을 만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별일 아닌 듯 "재벌2세 여성 중 MC몽처럼 생긴 분이 많다. 여기에 머리만 길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유상무는 "(재벌 2세)통금시간이 6시면 '6시 내고향' 모니터하고 얘기하라고 시킨다"며 장동민의 숨겨진 강한 카리스마를 공개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조폭 앞에서 여지없이 무너진 카리스마와 관련한 사연도 털어놨다. 그는 "나이트클럽에서 일을 하던 중 조폭이 불렀는데 그냥 춤을 췄더니 담배를 던지더라. 화가 나 벼르고 있는데 갑자기 대기실 문이 열리더니 그 조폭이 들어왔다"며 "그래도 손님이니까 최대한 정중하게 말했는데 화가 났는지 손찌검을 하더라. 한참 맞은 후에 여자 두 명이 들어와서 사인을 해주라고 해서 억지로 사인을 두 장 해줬다"고 굴욕 사건을 고백했다.

 한편, 장동민은 동료인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여자 앞에서 추한 짓 내기를 한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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