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치아교정 후 턱라인과 코 변했다 '성형 전 사진 깜짝공개'

2009. 7. 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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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7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이하 샴페인)가 박한별 이종수 등 스타들의 성형 고백의 장이 됐다.

이날 출연한 이종수가 가장 먼저 성형수술에 관해 입을 열었다.이종수는 "성형수술을 받은 후배의 보호자로 병원에 갔다 상담 실장에게 걸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무료로 뒤트임 시술을 해주겠다기에 그날 당장 간단하게 시술을 마쳤다. 그런데 집에 돌아가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더라. 수술 도중 혈관을 잘못 건드렸던 것이다"고 털어놓았다.

이종수에 이어 붐(본명 이민호) 역시 코 성형 사실을 언급했다.붐은 "기획사 사장의 욕심으로 코수술을 했다"며 "이국적인 이미지를 원해 과도하게 코를 높였는데 이색적 이미지가 됐다"고 말해 좌중이 폭소케했다. 이어 MC 신봉선 역시 코성형 사실을 시인했다.

또 연예계 대표 얼짱 박한별은 "코 성형을 하고 싶어 병원을 찾아갔더니 치아 교정을 먼저 권유받았다"며 치아교정 이후 턱 라인과 코가 바낀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교정 전 박한별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원 역시 교통사고로 코 성형을 한 사실을 밝혔으며 개그맨 최양락은 쌍커풀 수술을 받은 것을 인정했다.

이어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15년전 집도 병원도 아닌 이상한 곳에서 수술을 했다"며 쌍커풀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음과 동시에 현재 교정중인 사실도 함께 고백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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