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보테로展, '파티의 끝'
2009. 6. 29. 22:04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콜롬비아 출신 작가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展의 개막식이 열렸다.
9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의 조형세계를 아우르는 중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1980년대 이후 최근까지 그의 작품들을 살펴볼수 있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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