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백보람-정가은, "누드 제의 받은 적 있다"

[OSEN=김민정 기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멤버 백보람과 정가은이 누드 제의를 받은 적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보람과 정가은은 '무한걸스' 촬영장에서 "억대의 누드 화보를 제의 받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170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공식 몸짱들이었지만 "제의는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이 날 정가은은 또 남자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던 경험을 함께 털어놔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정가은은 "백성향으로 활동하던 때 촬영을 함께 했었던 유명한 남자연예인이 밥 한 끼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며 "친해지고 싶었던 마음에 당시의 남자친구에게 허락을 받고 나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식사 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자 깔끔하게 마음을 접었던 매너남이었다"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 날 촬영에서 '무한걸스'는 최고급과 저가의 체험을 비교해보는 아이템으로 17억 보석 드레스와 최고급 요트, 순금으로 만들어진 노래방을 방문하는 등의 촬영을 진행했다.
백보람과 정가은의 억대 누드 화보 제의에 대한 일화가 담긴 방송분 무한걸스 '무걸 in the 럭셔리'는 오는 26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ricky337@osen.co.kr
<사진> MBC 에브리원 제공.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신문, 디지털 무가지 OSEN Fun&Fun, 매일 3판 발행 ☞ 신문보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