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日 니시카와 아야, 亞 최고 매력적인 슈퍼모델

[포항(경북)=뉴스엔 박준형 기자]아시아 최고 권위의 모델 등용문이자 패션 축제인 제 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19일 오후 8시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도동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류스타 류시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태국의 아름다운 33명의 슈퍼모델 패션쇼와 프로필,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S501(김현중, 김규종, 김형준, 박정민, 허영생)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 규현) 손담비 등 인기가수들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2008년 각국에서 뽑혔던 슈퍼모델이 참가하는 제 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한국은 '2008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라나를 비롯한 9명의 슈퍼모델이 참가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20일 밤 12시 20분 SBS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 수상자 명단 >-1위 : 01번 니시카와 아야(일본)-2위 : 27번 김라나(한국)-3위 : 17번 라타나펀 분인(태국)-미라클 에코그린상 : 12번 왕지통(중국)-뉴스타상 : 21번 사라에코프(태국)-패션교류상 : 28번 황도경(한국)-패션리더상: 25번 강유진(한국)-헤어뉴스타일상 : 29번 이성경(한국)-뷰티아이콘상 : 10번 위시아오(중국)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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