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바보' 14.4% 해피엔딩 '절반의 성공' 시티홀 수목극 1위
2009. 6. 19. 07:18

[뉴스엔 이재환 기자]김아중 황정민 주연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그바보)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며 해피엔딩했다.
하지만 차승원 김선아 주연 SBS 수목드라마 '시티홀'의 벽을 끝내 넘지 못한 채 아쉬운 종영을 맞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월18일 방송된 '시티홀' 16회는 전국기준 17.4%로 전날 17일 15회 16.7%에 비해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14회 14.1%에 비해 높은 수치이며 10일 13회 17%에 비해 상승세를 나타냈다.
김아중 황정민 주연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그바보)' 마지막회인 16회는 14.4%로 전날 15회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5%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바보'는 지난 주 14회 10%, 13회 12.8%에 비해 이번 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시티홀'과 격차를 줄였다.
동 시간대 방송된 민효린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주연 MBC '트리플' 4회는 6.7%로 전날 3회 6.9%에 비해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주 첫회 4.6%, 2회 6.2%에 비해서는 높은 수치다.
이재환 star@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