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도 PS도 초능력자 대결? 콘솔게임 둘러보기
[쇼핑저널 버즈]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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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엑스박스360, PS3, PC장르: 액션 어드벤처문의: WBA인터렉티브 |
'프로토타입'은 시에라엔터테인먼트(Sierra Entertainment)에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 무대인 뉴욕과 맨해튼에서 플레이어는 유전자를 변환해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과거를 찾아 뉴욕 거리를 헤매는 '알렉스 머서(Alex Mercer)'라는 인물이 되어 이미 40여 년 동안 자취를 감추고 숨어있는 사건 관련자들을 찾아 그들의 거짓말을 파헤치고 진실을 찾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그리고 결국 자신과 같은 놀라운 능력을 지닌 다른 살인자들이 도시를 배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게 된다.
자유로운 액션의 프로토타입프로토타입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도이다. 특정 장소로 이동할 때 화면에 보이는 어느 곳을 통해서도 이동이 가능한 '파쿠르'(Free Running) 기술을 활용해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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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화면에 보이는 어떠한 건물들도 올라갈 수 있고 벽을 바닥 삼아 뛰어 다닐 수 있으며 30층 이상의 고층 건물을 자유자재로 넘어 다닐 수 있고 화면 안에 보이는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캐릭터다. 또한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그들의 능력까지도 훔쳐낼 수 있는 기괴한 능력을 지닌 자유로운 캐릭터다. 게임에 등장하는 전차, 헬기 등을 탈취해 컨트롤도 가능하다.
인류의 구원 혹은 파괴플레이어의 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정예 부대인 프로젝트 블랙와치(BLACKWATCH) 소속 부대이다. 이들은 이번과 같은 사태를 이미 겪은 적이 있으며 플레이어의 생사를 불문하고 포획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이들에게 내려진 지령은 뉴욕시의 시민 전원을 몰살하는 한이 있어도 도시 전체를 봉쇄하라는 명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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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혼란 속에서 플레이어는 블랙와치를 도와 감염체를 사냥할 것인지 아니면 바이러스와 힘을 합쳐 인류를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한계까지 활용하고 유전자 속에 감춰진 족쇄를 풀어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야만 한다.
■인퍼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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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PS3장르: 액션문의: SCEK www.scek.co.kr |
서커펀치 프로덕션의 슈퍼히어로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서 '슬라이 쿠퍼' 시리즈로 친숙한 '서커 펀치 프로덕션'이 제작한 플레이스테이션3 전용 타이틀 '인퍼머스(inFamous)'를 한글화해 지난 5월 29일 발매했다.
'인퍼머스'는 원인불명의 폭발로 인해 폐허가 된 엠파이어 시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심한 부상을 입은 주인공 '콜'은 그 폭발로 인해 전기를 다루는 초능력을 가지게 되며 새롭게 얻은 힘을 시험하던 중 폭발의 주범으로 오인받아 시민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되는 샌드박스 형식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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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콜'과 같이 특수한 능력을 얻게 되는 다양한 슈퍼히어로 시리즈가 있었지만 '인퍼머스' 에서의 슈퍼히어로는 슈퍼파워를 가진 사람에 대한 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며 선인도 악인도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시리즈와 대조된다는 큰 특징이 있다.
선과 악의 선택에 따른 변화인퍼머스는 카르마 시스템을 게임 내에 도용하여 사실성을 더했으며 쌓이는 카르마가 선인지 악인지 여부에 따라 외모는 물론 공격 기술, 시민들의 태도, 스토리 전개, 플레이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변한다는 특징이 있다. 카르마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플레이어와 게임 내의 배경, 전개 등이 유기적으로 반응하여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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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퍼머스는 해외 종합 언론 IGN의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9.2점, 평균 8.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IGN측은 "인퍼머스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도시와 시민들의 반응이 바뀌는 카르마 시스템, 전기를 활용한 다양한 액션, 그리고 플레이어에 따라 변하는 미션들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리뷰어들을 만족시킨 부분은 샌드박스 게임들이 가진 자유도와 액션 게임 특유의 재미, 그리고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쾌감들이 적절히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IGN의 이번 점수는 최근 5월 내 발매된 게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그녀의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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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GP2X장르: MMORG문의: 게임파크홀딩스 www.gp2xwiz.co.kr |
'그녀의 기사단'은 일명 '명텐도'로 유명한 GP2X의 발매와 더불어 발표된 대표 타이틀이다. 과거 PC 패키지 게임 개발이 활성화돼 있던 시절에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주옥같은 명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번에 GP2X WIZ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혈십자'와 함께 '그녀의 기사단-강행돌파'는 1인 개발자로 유명한 별바람(김광삼)님의 작품으로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된 그녀의 기사단을 액션으로 변경해 GP2X WIZ의 이전 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 GP32용으로도 발매된 바 있다.
배경 스토리에스나 대륙이 전란에 휩싸일 기미가 보일 무렵 대륙의 반대편의 대학도시 '멜-로암'에서 유학 중이던 카미암의 공주 '프린세스 레미앙'을 무사히 고국 카미암으로 데려오기 위해 그녀를 위한 호위기사단이 결성되어 대륙 건너편으로 파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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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녀의 기사단'으로 불리게 될 이 소수정예의 호위기사단은 전란에 휩싸인 대륙의 가운데를 가로질러 대륙 반대편의 카미암으로 귀국하게 되고 각각의 인연의 끈으로 인해 그들은 다시 레미앙 공주와 함께 카미암의 사절단으로써 모랑국으로 향하게 된다.
다시 기나긴 여행을 거쳐 모랑의 수도 파롤라에 도착한 공주와 기사단. 하지만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던 것은 이들 몰래 준비되었던 그녀와 모랑국의 왕자 '쥬리엘'과의 정략적인 결혼식. 또한 기사단마저 해산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그녀 곁을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결혼식의 전날, 레미앙 공주는 기사단의 한명인 그녀의 소중한 사람을 불러 부탁했다. '데리러 와줘요. 너무 늦기 전에...'
스테이지 진행 및 클리어화면상의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움직여 각각의 스테이지를 화면의 오른쪽으로 진행해 가며 등장하는 적들을 쓰러뜨리거나 돌파해 제한 시간 내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게임 상의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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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모든 적을 쓰러뜨리거나 적장을 찾아내 쓰러뜨리거나 혹은 그냥 끝까지 돌파하면 되는 등 스테이지 마다 다른 클리어 조건을 수행한다. 또한 화면 이동에 제약이 없으므로 불리하다면 얼마든지 되돌아가거나 그냥 돌파하면서 진행해도 된다.
■블리치 히트 더 소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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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PSP장르: 대전 격투문의: SCEK www.scek.co.kr |
한국에서도 만화나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 '블리치'는 유령을 볼 수 있는 주인공이 사신이 되어 악마들과 싸워 나가며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이미 많은 수의 팬 카페들이 결성되어 있을 정도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리치 히트 더 소울'은 이를 격투 게임화해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시리즈로 최신작 '블리치 히트 더 소울 6'는 시리즈의 집대성격 작품이다. 다양한 모드와 풍부한 볼륨의 충실한 구성으로 약 70명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다.
시리즈의 집대성기존 '블리치 히트 더 소울' 시리즈는 발매 당시의 최신 스토리만을 중점적으로 다뤄왔으나 이번 '블리치 히트 더 소울 6'는 주인공 이치고가 사신 대행이 되는 스토리부터 올해 봄 일본에서 방영된 최신 시즌의 스토리와 캐릭터까지 총망라하고 있어 시리즈의 집대성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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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의상은 물론 형태 변화, 기술 등 모든 것이 최신의 것으로 반영되어 있다. 모든 캐릭터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 가능해 블리치의 역사 그대로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블리치 ~소울 카니발 2~'의 체험판이 수록되어 있어 블리치 팬이라면 반드시 구입해야 하는 타이틀이다.
시리즈 최초로 시나리오 모두가 풀 3D로 재현된 '스토리 모드'가 탑재돼 시리즈 최대의 볼륨을 자랑하며 61개의 미션을 약동감 넘치는 풀 3D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모드스토리 모드에서는 총 61개의 미션과 3D로 구현된 이벤트 신이 연출되어 있다. 또 격투 게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가 싱글 & 태그 모두를 지원하며 새로이 등장했다. 새로운 모드인 챔피언십 모드에서는 다양한 설정, 규모, 난이도를 바탕으로 여러 대회에 참가가 가능하다. 이 모드에서는 성적에 따라 캐릭터 고유 특수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는 '소울 코드'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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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캐릭터 커스터마이즈의 폭이 크게 증가해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원하는 '소울 코드'를 붙여 원작의 내용에 상관없이 어떤 캐릭터라도 내가 원하는 대로 강하게 만들 수 있게 됐다. 플레이어의 다양한 취향 모두에 대응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은 약 54(동일한 캐릭터의 변신까지 포함하면 총 74명)명의 캐릭터 태그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프린세스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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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NDS장르: 파티쉐 어드벤처문의: 사이버프론트코리아 www.cyberfront.co.kr |
'프린세스 베이커리'는 베이커리 일을 도우면서 다양한 과자를 만들 수 있는 파티쉐 어드벤처 게임으로 닌텐도DS 전용 소프트웨어이다. 베이커리 일을 도우면서 다양한 제과제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참신한 소재의 이 게임은 유명한 여자 탤런트가 나오는 모 핸드폰 CF에서 핸드폰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을 닌텐도DS로 옮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핸드폰과 달리 닌텐도DS의 넓은 화면과 다양한 입력방법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과자 만들기를 진행할 수 있다.
다양한 의뢰를 통해 실력향상, 고민해결'프린세스 베이커리'는 파티쉐 어드벤처라는 장르에서 알 수 있듯 최고의 파티쉐가 되기 위해 베이커리 일을 돕는 주인공의 성장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파티슈 왕국'의 공주님인 주인공이 파티쉐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친 제과제빵의 기술을 익혀 파티쉐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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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합격을 위해서는 다양한 의뢰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의뢰는 '보통 의뢰'와 '연애 의뢰'가 있으며 의뢰를 받은 후에는 거리로 나가 정보를 수집해야 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정보를 모으다 보면 의뢰를 성공시킬 수 있는 레시피가 떠올라 원하는 과자를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다.
과자를 만드는 것에는 반죽, 형태 잡기, 크림 짜내기, 토핑, 과일 자르기, 데코레이션 등 다양하면서 실제 과자를 만드는 것과 같은 공정이 준비되어 있으며 정해진 형식이 없이 마을 사람들을 통해 얻은 힌트를 토대로 멋진 과자들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앞치마와 연애 요소가 가득의뢰에 성공하거나 여러 이벤트들을 클리어하면 과자를 만들 때 착용할 수 있는 40종류 이상의 앞치마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과자 만들기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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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다양한 의뢰를 받아서 과자 만들기를 하고 휴일에는 마음껏 데코레이션한 오리지널 케이크를 만들어서 마음에 드는 남자친구에게 선물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게 준비된 테마에 따라 과자 만드는 연습을 하며 보낼 수 있으며 이런 스토리 모드 외에도 게임 중에 얻은 레시피에 따라 자유롭게 과자를 만들 수 있는 모드도 준비되어 있다.
■놈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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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모바일(SKT, KTF, LGT)장르: 액션 아케이드문의: 게임빌 www.gamevil.com |
게임빌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놈'시리즈를 출시해 모바일게임 시장을 흥분시키고 있다. 캐릭터들의 방향 변환에 따라 휴대전화를 돌려가며 플레이 하는 '놈'시리즈는 '발상의 전환'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게임이다. 기존 3개 시리즈 모두 모바일게임 관련 대형 수상 이력을 갖고 있을 정도로 검증된 게임이다.
이번 출시되는 '놈' 최신 버전은 2007년 10월 '놈3' 출시 이후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놈'시리즈의 기발함에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기능, 시스템이 더해진 기대작이다. 특히 이번 버전은 '놈 ZERO'라는 타이틀 명으로 기발함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모토로 기획·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 방향에 따라 휴대전화를 잘 돌려야'놈 ZERO'는 기존 시리즈와 달리 '가짜 인간'이라는 시나리오로 게임의 배경을 갖추고 있다. 거짓된 인생을 사는 가짜 인간들의 진실을 밝혀나간다는 '놈 ZERO'의 부제는 게임에 대한 몰입감은 물론 '놈' 시리즈 특유의 해학과 철학을 전해준다. 아울러 캐릭터 간의 실감나는 상황 설명과 캐릭터만의 독특하고 코믹한 대사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뒷받침 하는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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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놈 ZERO'는 전작과 달리 뛰어난 그래픽 효과로 유저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모바일 게임으로는 드물게 LED 그래픽을 적용해 화려함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원버튼으로 조작되는 주인공 캐릭터 '놈'의 자연스럽고 단순한 모습을 극명하게 드러내주는 역할과 함께 게임의 화려함을 더해주는 새로운 기능이다. 특히 휴대전화를 돌리면서 게임 시점을 결정하는 '놈 ZERO'의 특성상 화려한 LED의 효과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는 것이 게임빌의 설명이다.
더욱 다양해진 시스템전작에 비해 다양해진 시스템, 기능적 효과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게임 진행 중 성공하는 액션에 대해 정열 게이지가 충전되고 이 게이지가 가득 차면 놈은 천하무적 상태로 달리게 된다. 정열로 가득 찬 사람을 의미하는 정열게이지는 가속화 되는 게임의 진행 속도와 더불어 영화 '헐크'를 보는 듯한 플레이의 쾌감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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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달리 다양한 능력 상승 아이템이 돋보이는 '놈 ZERO'는 게임 중 획득하는 놈코인 또는 도전과제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체력, 행운, 회복 수치에 따라 반영구적인 능력 상승치를 주는 추억, 일시적 능력 상승을 만들어 주는 보약 등이 있다. 특히 놈 코인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보약은 놈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려 보스와의 대결 등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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