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드는 불면증 원인은 ''GABA'' ↓

원발성 불면증이 '가바(GABA:Gamma Aminobutyric acid)' 라는 뇌속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감소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수면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원발성 불면증을 6개월 이상 앓아온 사람에서 GABA 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약 30% 가량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16명과 원발성불면증을 앓는 16명을 비교한 이번 연구결과 GABA 감소가 원발성불면증 발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GABA를 높여주는 것이 불면증 증상을 개선하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대한 보다 대규모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 ellee@mdtoday.co.kr) 관련기사▶ '우울증·불안증' 있으면 '불면증' ↑▶ "양 한마리, 두마리..." 불면증에 '우유'가 끝내줘요!▶ 'ADHD' 앓는 아이들 '불면증'등 수면장애로 골골▶ 한국인 불면증, 60대 주부 가장 높아▶ 봄밤 '불면증', 잘 자야 예뻐진다?▶ 하루 6시간 이하 수면 '불면증' 고혈압 발병 경보▶ 불면증 환자 살 찌는 이유 '호르몬' 때문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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