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맛골의 조선백자
2009. 6. 5. 14:18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대대적인 재건축이 추진되는 서울 종로구 청진동 235-1 일원 '피맛골'에서 지금 당장 보물로 지정해도 손색이 없는 조선전기 항아리형 순백자인 백자호(壺) 3점이 발굴됐다. 이들 백자는 19세기 건물터 한쪽 구석에서 발견됐는데 한울문화재연구원 조사원이 발견지점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2009.6.5 < < 문화부 기사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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