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무어스타운 MID 대거 공개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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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Mobile Internet Device)는 인터넷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기기다. 아직 출시된 제품은 드물지만 많은 관심을 받는 기대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9( www.computextaipei.com.tw) 기간 중 2세대 MID가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인텔( www.intel.com)은 지난 2007년 아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1세대 MID 플랫폼인 멘로우(Menlow) 공개에 이어 올해 4월 2세대인 무어스타운(Moorestown) 플랫폼을 선보인 바 있다.
무어스타운은 기존 멘로우 플랫폼보다 크기는 절반으로 줄었고 유휴전력(Idle Power)은 무려 50배나 줄었다. 인텔은 컴퓨텍스 기간 중 무어스타운 플랫폼을 발표하는 자리를 따로 마련하고 출시를 앞둔 새로운 MID도 다수 선보였다.
현장에선 컴팔의 작스10, 인벤텍 X3, EB MID 레퍼런스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이 눈에 띄었다. 또 국산 모델인 TG삼보컴퓨터의 루온 모빗, 유경테크놀로지스의 빌립 S5, UMID의 엠북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하지만 인텔은 벌써부터 3세대 플랫폼인 메드필드(Medfield) 준비에 분주하다. 인텔 수석 부사장 겸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인 아난드 챈드라세커는 메드필드가 45nm 제조공정을 택한 기존 세대와 달리 32nm가 될 것이며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칩을 통합한 SoC(System on Chip)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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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자인 코드명 KAX15를 적용한 컴팔 M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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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팔 작스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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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텍 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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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MID MID 레퍼런스 디바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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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온 M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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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S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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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젬 루온 모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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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테크노로지 빌립 S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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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 엠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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