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웃찾사'서 제대로 무너진다
이민정 2009. 6. 4. 16:56

【서울=뉴시스】
그룹 '티맥스'의 김준(25)이 가수와 연기에 이어 개그 무대에도 도전한다.
5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한다.
'웃찾사' 코너 'MC리의 믿거나 말거나' 녹화에서 김준은 나이트클럽에 온 것처럼 회사생활을 하는 비서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김준씨가 그 동안 숨겨왔던 개그본능을 마음껏 발휘했다"며 "가수라는 점도 십분 살렸다. 김준씨의 개그 뿐 아니라 춤추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민정기자 benoit051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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