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여신' 요조 "주성치 광팬! 홍콩도 갈 뻔 했다"
2009. 6. 4. 09:53

[뉴스엔 이미혜 기자]가수 요조(본명 신수진)가 주성치 광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요조는 4일 방송되는 tvN '택시' 최근 녹화에서 "주성치를 너무 좋아해 그를 위한 노래를 만든 적이 있다"며 즉석에서 '슈팅스타"라는 곡을 열창했다.
요조는 "주성치를 만나고 싶어 홍콩으로 가야겠다는 마음까지 먹은 적이 있다"며 "하지만 가려고 하는 순간 할리우드로 갔다는 기사가 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소리만큼이나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로 음악 팬들에게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Yozoh)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실제 촬영지에서 즉석 라이브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요조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며 인디 음악계의 인기스타로 떠올랐고, 최근 드라마 OST와 광고음악에도 참여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은 4일 밤 12시.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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