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구혜선, 현빈을 찾아라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는 인터넷상의 연예인 `얼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리얼 검증 버라이어티 `얼짱시대-꽃미남 꽃미녀 인증쇼'를 6일 밤 10시 30분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지금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구혜선, 현빈, 김옥빈, 남상미, 박한별 등은 대표적인 `인터넷 얼짱' 출신 연예인들. 또, `걸바(걸어다니는 바비인형)', `걸조(걸어다니는 조각)'라 불리는 10~20대 인터넷 스타들은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코미디TV는 전국 각지의 유명 얼짱 약 200여명 중 특별 얼짱 10명을 선정해 `최고의 얼짱'을 가려내기로 했다. 방송 최초로 사진 속 모습만으로 알려져 있던 베일에 쌓인 10명의 얼짱들의 실체(?)를 공개하며 그들이 과연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지 검증한다.
선정된 홍영기, 정현주, 한봄, 권수정, 박상일, 호준연, 이예지, 박재현, 주현호 등은 모든 끼와 재능을 쏟아 `최고의 얼짱'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이들은 숨겨두었던 개인기, 댄스, 춤 실력을 뽐낼 뿐만 아니라 얼짱이 된 계기, 얼짱 셀카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입담을 과시한다. 최종 선정된 `최고의 얼짱'은 향후 코미디TV의 제작프로그램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강희종기자 mindle@<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