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희 '티아라 쓴 여신'
2009. 5. 26. 19:23

2008년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가 주얼리쇼 모델로 나섰다.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회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parade of Nations) 갈라 패션쇼에서 미스코리아 장윤희가 뮈샤 주얼리쇼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이 주최하는 연예 자선 기금마련 행사로 이를 통해 모은 기금 전액은 불우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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