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컨디션따라 쌍꺼풀 달라질 뿐"..성형의혹 일축

봉준영 2009. 5. 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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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봉준영 기자] 가수 신혜성이 항간에 떠도는 성형의혹에 대해 "컨디션에 따라 쌍꺼풀 모양이 달라질 뿐"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아시아 투어 콘서트 중인 신혜성은 케이블 채널 MBC every1에서 방송되는 '지금은 꽃미남시대'에 출연해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평소 외모관리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신혜성은 "꾸준히 성형의혹이 있다"는 절친한 친구 이지훈의 질문에 "특히 쌍꺼풀에 대해 성형의혹이 많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이어 신혜성은 "쌍꺼풀이 여러 겹으로 되어 있는 스타일이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때마다 다른 모습이어서 마치 성형수술을 한 것 같이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신혜성은 "신화멤버 중 신혜성의 외모는 몇 위 정도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 내가 제일 못 생겼다"며 "신화 멤버들은 정말 잘 생겼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혜성이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한 '지금은 꽃미남시대'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성형의혹에 해명한 가수 신혜성. 사진 = 마이데일리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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