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미리보는 盧전대통령 국민장
2009. 5. 24. 19:28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는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국민장(國民葬)' 형식으로 치러지게 됐다.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민장이 확정되면 노 전 대통령은 23-29일의 장례 기간을 거쳐 29일 김해시 소재 진영공설운동장에서의 영결식, 봉하마을에서의 안장식을 거쳐 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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