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래그 미 투 헬' 포토콜

2009. 5. 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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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드래그 미 투 헬' 포토콜에 미국 여배우 앨리슨 로먼(왼쪽)과 미국 감독 샘 레이미가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American actress Alison Lohman, left, and American director Sam Raimi attend a photo call for the film 'Drag Me To Hell' during the 62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rn France, Thursday, May 21, 2009. (AP Photo/Joel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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