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행복한 커플 오지호-김남주, '내조의 여왕 잘 끝났어요~'
2009. 5. 20. 17:45

[일산(고양)=뉴스엔 지형준 기자]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주연 남녀배우 김남주 오지호가 20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 드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종방연 형식을 띤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내조의 여왕'은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은 채 이혼 위기에 처했지만 결국 사랑을 깨달은 김남주-오지호 부부와 사랑을 잃고 방황했지만 결국 사랑 앞에 솔직하게 된 닭살커플 이혜영-최철호 부부, 비록 이혼을 하기는 했지만 오히려 서로에게 더욱 좋은 친구가 된 윤상현-선우선까지 3쌍의 부부를 통해 사랑과 용서를 전하며 막을 내렸다.
19일 해피엔딩으로 종영된 '내조의 여왕' 최종회 20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31.7%(TNS 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형준 jeehous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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