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모래놀이 치료 프로그램 도입키로
2009. 5. 20. 11:59

【서울=뉴시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20일 유아의 정서 장애 극복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공립 보육시설에 대해 모래놀이 치료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래놀이 치료교실은 심리치료 기법 가운데 하나로 모래가 담긴 상자와 다양한 동작 구현이 가능한 피규어(모형 장난감) 등의 치료 도구를 이용해 아이들이 심리적 갈등, 불안, 기쁨 등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스스로 치유하도록 힘을 키워주는 치료프로그램이다. (사진=강서구청 제공)/이기룡기자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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