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질주본능 BMW 뉴 Z4'
2009. 5. 7. 12:12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BMW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가 7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가진 BMW의 대표적인 2인승 로드스트 뉴 Z4 신차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3.0리터 엔진의 뉴 Z4 sDrive30i와 동급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된 뉴 Z4 sDrive35i 등 두 가지 모델로 BMW 최초의 전동식 하드탑 로드스터로 가속력과 엔진 효율성이 최적으로 결합된 두 가지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뉴 Z4 sDrive30i와 뉴 Z4 sDrive35i의 국내 판매가격은 각각 7,750만원과 8,690만원(세금 포함)으로 오는 18일까지 전국 주요 BMW 전시장에서 고객들을 위한 시승행사를 개최한다.pjh2035@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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