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전 KT&G 감독 전자랜드 코치로
2009. 4. 27. 21:37
|
유도훈 전 안양 KT&G 감독(42)이 전자랜드 코치로 복귀했다.
전자랜드는 27일 "박종천 신임 감독이 어려운 시기에 도와달라고 삼고초려한 끝에 유 전 감독을 코치로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감독과 유 코치의 인연은 끈끈하다. 97년 프로농구 원년에 코치와 선수로 현대(현 KCC)에서 한솥밥을 먹기 시작했다. 2000~2001시즌에는 유도훈 당시 플레잉코치가 정식 코치로 승격, 박 감독(당시 수석코치)과 함께 신선우 감독을 보필해 팀을 최강으로 이끌었다.
박 감독이 2002년 현대 여자프로농구단 감독으로 옮기면서 헤어진 뒤 7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유 코치는 2006~2007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KT&G를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는 등 사령탑으로서 성공가도를 걷다가 2008~2009시즌을 앞두고 돌연 사퇴를 했었다.
<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제리 마리아노 퍼퍽트 S라인 공개
▲ 신민아, 유치원 중학교 앨범 사진 화제
▲ [포토] 2009 외인구단 제작발표회 화보
▲ 시즌 4호골 박주영, 프랑스리그가 좁다 EPL로 떠나나?
▲ 마약 밀매 및 투약 혐의, 또다른 톱스타는 누구?
▲ 김태균 뇌진탕, 팬사랑 재확인한 소중한 계기
▲ 박지성 등 EPL 선수들 세금 폭탄 맞는다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