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젠 정부가 DDos 공격 막아준다"
2009. 4. 22. 14:38

【서울=뉴시스】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DDoS 공격에 대하여 외교통상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관련 주요 정부기관이 전방위 외교를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중국발 DDoS 공격에 대한 외교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DDos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간분야 'DDoS 대응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진=방송통신위원회 제공)/김정남기자 surrender@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전현무, 빵 좋아한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목동 아파트 팔아 올렸다"
- "죽어도 안 빠지는 2kg?"…김사랑이 밝힌 '오후 5시 이후 금식'의 위력
- '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여성 재소자에 구애·상의 탈의"
- 박유천, 日 활동 중 수척해진 근황 "갈비뼈도 드러나"
- '윤민수 子' 윤후·'최재원 딸' 최유빈, 현커 인증 "진심 감사"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생각 있다…아이 생기면 야구 시킬 것"
- 이나영, 원빈과 꾸린 '꽉 찬 냉장고' 처음 공개했다
- '20만원→500만원' 폭리…71억 수익 올린 '암표 조직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