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장기하,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2009. 4. 21. 20:23

[뉴스엔 지형준 기자]제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VOS 김경록의 사회로 에이트, 썸데이, 박정은, 지아, 장기하와 얼굴들, 브랜뉴데이, 다비치가 참석해 축하무대를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8282'가 이달의 노래(Song Of The Month)로 선정됐다. 슬픈 분위기의 발라드와 댄스가 잘 결합된 '8282'는 다비치의 가창력에 실험성까지 더한 곡으로 2009년 3월 한달간 싸이월드 네티즌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다. 이로써 다비치는 지난 2008년 2월 루키 오브 더 먼스(Rookie Of The Month)상과 같은 해 7월 이달의 노래상에 이어 3번째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가장 괄목할만한 신인에게 주어지는 루키 오브 더 먼스 수상곡으로는 브랜뉴데이(수지, 채린, 수아/Brand New Day)의 '살만해'가 선정됐다.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곡을 선정해 시상하는 탐음매니아상은 포크송과 락이 기반이 된 장기하와 얼굴들(장기하, 정중엽, 민기, 현호, 미미시스터즈)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뽑혔다.
지형준 jeehous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