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2NE1, '롤리팝'으로 엠넷차트 3주 연속 1위

박영웅 2009. 4. 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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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신인 여성그룹 2NE1(투애니원)이 3주째 정상을 이어가며 데뷔 전부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뮤직포털 엠넷은 21일 "4월 셋째주 엠넷차트에서 빅뱅과 투애니원이 함께 부른 '롤리팝'(Lollipop)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롤리팝'은 단 한 번의 방송 출연 없이 음원 공개만으로도 차트 1위를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 손담비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을 제치고, 3주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 곡은 지난 1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당시 '롤리팝'은 손담비에게 근소한 차이로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는 첫 주 3위로 시작했지만 이후 5주간 변함없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주 3위였던 손담비는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의 상승세로 한 단계 떨어진 4위에 올랐다.

반면, 애프터스쿨은 '디바'(Diva)라는 곡으로 2주 만에 전체 6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는 지난 주 보다는 약 43단계 오른 성적이며, 다운로드 부분에서는 '롤리팝'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다비치는 최근 후속곡 '마이 맨'(My Man)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사고쳤어요', '8282'와 함께 8, 9, 10위를 나란히 기록하는 등 차트 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한 SG워너비는 '사랑해'로 41위, '내사랑 울보'로 63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빅뱅-2NE1.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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